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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전북 외국인노동자·다문화가족 1000명, 화합의 장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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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6-08

외국인노동자 지원 NGO 더불어사는좋은이웃(대표 정용기, 이하 좋은이웃)은 6월 8일 완주 산업단지 내 현대자동차 공장 인화관에서 ‘제21회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주민 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05년 정용기 대표가 시작한 전북지역 대표 다문화 축제로,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족, 지역사회와 종교단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태고종 전북종무원장 진성 스님, 부원장 현진 스님, 정용기 대표,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장, 강대후 화엄불교대학총동문회장, 이재현 붓다봉사단장, 오인철 완주군가족센터장, 주춘매 전북중국인협회장, 김지연 재전북베트남인회장 등과 자원봉사자, 18개국 1000여 명의 외국인노동자들이 함께했다.

 

행사장에서는 대한결핵협회 전북지부의 결핵검사, 전주병원·전주호성병원의 의료서비스, 착한벗들·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완주군가족센터의 생활상담, 전북은행의 금융상담, 완주경찰서의 범죄예방상담,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의 직업상담과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 또 한사랑봉사단은 이미용 봉사, 붓다봉사단은 떡볶이 나눔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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