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호성전주병원의 공지사항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년 7월 11일, 39세 김 모 씨에게 ORIF(관혈적 정복술)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정형외과 수술 6,000례를 달성하였습니다.
유창현 부원장은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울산대학교 정형외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호성전주병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다양한 학문 연구와 관련 활동으로 스포츠 손상 수술 전문의로서 지역 내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유창현 부원장은 최근 스포츠 취미 활동의 증가로 관련 환자의 내원이 늘어났다고 전하며,
운동에 올바른 자세와 운동 전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상 예방에 노력할 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부상을 입고 불가피하게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병원과 의사를 선택하는 데 신중을 기울여야 하며,
선택 기준으로는 수술 경험, 환자와의 소통 방법, 그리고 책임감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길 권하였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수술 실력이 있더라도 환자와의 소통에 소홀해서는 안 되며, 환자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의사,
즉 환자의 마음까지도 보살필 줄 아는 의사가 좋은 의사"라고 정의 하였습니다.
환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