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진료 빠른예약
-
진료과/의료진
호성전주병원의 진료과목과
의료진을 안내해드립니다. -
상담 및 진료안내
대표전화 063-240-8800
FAX 063-244-8500
[JTV전주방송[ JTV토닥 ] 25. 07. 27 방송분 토닥 159회 탈장]
↓탈장에 대한 궁금한 점을 영상을 통하여 확인해 보세요!↓
[토크닥터] 토닥 159회 복부 장기의 돌출! 탈장이란? - YouTube
↑바로가기↑
이주홍 원장
진료과 정형외과
전문분야 무릎관절, 골절 및 인공관절 치료, 관절 재건 및 스포츠 손상
약력 ㆍ전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수료
ㆍ전주영동병원 정형외과 과장
ㆍ전북대학교병원 전임의 및 임상교수
ㆍ대한슬관절학회 회장(전) 및 평의원
ㆍ대한정형외과 스포츠학회 이사
ㆍ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이사
ㆍ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상근전문위원
ㆍ대한정형외과컴퓨터수술학회 회장
ㆍ현 호성전주병원 정형외과 원장
Q. 무릎 인공관절 수술, 왜 필요할까요?
A. 나이가 들면 우리 몸도 낡아가는데, 특히 무릎 관절은 많이 움직이고 몸무게를 지탱하느라 더 빨리 닳습니다 .
이렇게 관절이 닳아서 제 역할을 못하게 되는 걸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이렇게 망가진 관절 대신 인공적으로 만든 관절을 넣어주는 수술입니다 .
이 수술은 환자들이 일상생활을 편하게 하고, 몸을 움직이는 데 도움을 줘서 삶의 질을 좋게 해줍니다.
Q. 혹시 나도 수술이 필요할까? (수술 시기)
A. 어떤 수술이든 딱 맞는 시기에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
무릎 인공관절 수술시기를 결정할 때는 몇 가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
나이와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관절염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같은 의학적인 부분도 중요하고요 .
환자의 몸 상태, 어떤 일을 하는지, 경제적인 여건, 그리고 환자가 얼마나 수술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습니다.
Q. 수술 후 회복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A. 수술 후에는 바로 침대에서 안정을 취합니다 .
그 다음 날부터는 배관을 빼고 바로 무릎 관절을 움직이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
다리에 힘이 좀 생기면 서고 제자리 걷기를 시작하고
서고 걷는 게 가능해지면 보행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실제로 걸어 다니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Q. 수술만큼 중요한 재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형외과수술은 재활까지 잘 해야 비로소 수술의 목표가 달성된다고 할 만큼 재활이 정말 중요합니다 .
재활은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하면서 점진적으로 무릎 기능을 회복시킵니다 .
효과적인 재활을 위해서는 몇 가지가 필요합니다 .
환자 스스로 재활을 하겠다는 마음 (긍정적인 동기) .
통증을 잘 관리해서 관절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 .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지지와 재활하기 좋은 환경도 중요합니다.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Q&A)
인공관절 수술하면 무릎이 안 굽혀지고 뻣뻣해진다던데 사실인가요?
수술이 잘 되고 재활을 순조롭게 하면 무릎이 뻣뻣해지는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
재활을 잘 하려면 통증 관리가 중요한데, 요즘은 통증을 줄이는 여러 방법이 있어서 재활이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재활 치료가 수술만큼 아프다고 하던데요?
수술 자체가 많이 아플 수 있지만, 통증은 사람마다 정말 다릅니다.
어떤 약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서도 통증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에게 맞는 통증 관리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
수술 후 인공관절을 오래 쓰려면 운동을 피해야 하나요?
활기찬 노년 생활을 위해 수술하는 만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운동은 꼭 필요합니다 .
축구, 농구 같은 격한 운동은 피하고, 걷기, 수영, 사교춤, 탁구, 볼링, 파크 골프 등은 괜찮습니다.
박명식 원장 약력
| 진료과 | 정형외과 |
| 전문분야 | 관절경, 인공관절, 골절 외상.고관절 |
| 학력/경력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전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문의과정 수료 ·정형외과 전문의 ·전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정교수 ·전북대학교 보건소장 ·프랑스5대학 외상센터 및 인공관절 연수 (1984-1985) ·미국 시카고 성 류크병원 인공관절 연수 (1987) ·대한 정형외과 학회 이사(1999) ·대한 정형외과 학회 수련위원 (2011-2014) ·대한 고관절 학회 회장 (2004) ·대한 고관절 학회 골절 분과 회장 (2014) ·북미 관절경 학회 정회원 |
겨울철에는 길거리에 빙판길이 많이 생기고, 추위로 인해서 몸이 굳어있기 때문에 특히 외부에 나갈 때 낙상 위험성이 높아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겨울철 낙상사고는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균형감각이 떨어지고, 뼈와 근력이 약해져 있는 고령자들에게는 간단한 타박상부터 심각한 골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상을 야기할 수 있다. 넘어지면서 손목을 바닥에 짚으면 손목 골절이 발생하기 쉽고, 척추에 압박을 받으면 척추 압박 골절, 엉덩방아를 찧으면 고관절 골절이 발생한다.
고관절은 엉덩이 관절이라고도 부르며 넓적다리뼈와 골반이 만나는 관절이다. 걷거나 뛰거나 앉는 등 다양한 동작을 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의 고관절은 쉽게 골절되지 않지만 고령자나 골다공증 환자에게는 살짝 넘어지는 것만으로도 고관절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노년기 고관절 골절치료는 뼈가 붙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적극적인 치료로 빨리 걷는 것이 중요하다.
“선생님 가족이라면 수술을 권하겠습니까?”
고관절 골절은 대부분 고령의 환자에게 생기기 때문에 수술을 하지 않는 보존적 치료를 고민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다른 팔다리처럼 석고 깁스 같은 비수술적치료가 불가능하며 치료의 결과를 비교하면 대부분의 경우에서 수술적 치료를 받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여러 후유증이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골절 후 심한 통증
▷ 통증의 지속기간 예측 불가
▷ 골절로 생긴 출혈로 인해 심장, 폐 등 여러 장기들의 기능 저하
▷ 회복기간 동안 욕창, 흡인성 폐렴, 혈전으로 인한 심뇌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
등을 인지하고 감당해야 한다. 따라서 적절한 수술 후 빠른 재활이 회복에 필수적이다.
“노인이 수술을 잘 견딜 수 있을까요?”
고령 환자의 심장이나 폐는 정상 성인보다 약한 경우가 많다. 객관적인 의학적 검사 소견은 많이 위험할 수 있지만, 평소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식사를 잘 하신다면 수술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다. 수술 전후에 내과, 마취과 등 타 진료과와의 협진을 통해 수술이 가능할 것인지 충분히 검토하게 된다. 치료과정 중에 다양한 진료과 의사들의 협진은 환자의 회복에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이러한 시설 및 전문적인 인력이 잘 갖춰진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술하면 다시 걸을 수 있나요?”
수술을 받으면 대부분 통증은 사라지며 보행과 일상생활을 위한 재활치료가 가능하다. 재활 치료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경우라면 관절 기능의 70~80% 까지 회복 가능하다. 수술 후 2~3일 뒤부터 워커나 목발에 의지해 걷게 되며, 개인차는 있으나 수술 후 한 달 정도 지나면 30분 이상 독립적인 평지보행을 할 수 있고 3~6개월 뒤에는 웬만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빠른 회복을 위해 초기 2~3개월간 가족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매우 중요하다.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도 수술이 가능한가요?”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수술과정이나 재활과정에 있어서 불리하고, 뼈가 다시 붙어 회복되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다만 뼈를 보호하고 기구를 잘 고정한다면 골다공증이 심한 환자도 충분히 수술을 잘 받을 수 있고 재활치료도 잘 할 수 있다.
“고관절 골절 수술 방법은?”
▷ 고관절 복구
1. 대퇴골 경부 골절: 허벅지뼈의 경부 골절, 금속핀으로 고정
2. 전자간 골절: 허벅지뼈 아래(전자)의 골절 / 금속정, 나사, 측면 금속핀으로 고정
▷ 고관절 치환술
고관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치환하여 인공 관절 소켓, 인공 삽입물을 넣어 고관절을 성형한다.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통증 없이 움직일 수 있는 관절을 만들어 주는 치료 방법이며, 최소한의 절개로 진행하여 근육 손상과 출혈량을 줄이고, 수술부위 흉터가 적게 남는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노년층의 고관절 골절의 경우 골유합이 잘 되지 않아 금속 고정술로는 실패율이 높고, 주로 인공관절 치환술로 치료를 진행한다.
“고관절 골절 예방법은?”
고관절 골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노인과 골다공증 환자는 빙판길에서 낙상뿐 아니라 실내 환경에서도 넘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먼저 뼈 건강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을 한다. 칼슘이 풍부한 우유, 멸치, 두부, 김 등을 섭취하고, 비타민 D를 햇볕이나 음식, 필요하면 약물로 보충한다. 반대로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커피, 알코올, 담배는 줄이는 것이 좋다.
또 규칙적인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걷기, 수중 운동, 자전거 타기 등 과도한 하중 없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호성전주병원 관정척추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형외과 전문의 장선웅이라고 합니다
◆ 많은 환자분들이 헷갈리는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에 대해 차이점을 설명해주세요.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과 회전근개 파열은 비슷한 증상을보일 수 있지만, 원인과 치료 방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오십겹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조직이 굳어지며 움직임이 제한되고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서서히 발생하여 어깨의모든 방향으로 움직이기 힘들어집니다. 반면, 회전근개 파열은 어깨를 움직이는 힘줄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정동작에서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지며 힘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두 질환 모두 어깨 통증을 유발하지만, 진단과 치료 접근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초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 회전근개 파열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회전근개는 어깨 관절을 안전화하고 움직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하는 네 개의 근육과 힘줄로 구성된 구조입니다. 회전근개파열은 이 힘줄 중 하나 이상이 손상되거나 찢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로 반복적인 과사용,사고 또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회전근개 파열 진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회전근개 파열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확인하고, 신체 검사를 진행합니다. 의사는 팔을 움직이면서 통증이 발생하는지, 어깨의 힘이 약해졌는지를 평가합니다. 추가로 X-ray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통해 힘줄이 손상된 정도와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치료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회전근개 파열의 치료는 손상의 정도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경미한 파열의 경우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시행되며, 여기에는 물리치료, 진통제 그리고 주차 치료가 포함됩니다. 하지만 심한 파열이나 비수술적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수술적치료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관절경을 이용한 복구수술이 주로 이루어지며, 이후에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 회전근개 파열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있나요?
회전근개 파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깨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반복적인 어깨 사용을 피하고,무거운 물건을 들 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어깨에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조기에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